[카테고리:] 다른 이야기
저는 건축가이기전에
한 명의 사람입니다.
수많은 이들과 관계하고,
그로부터 제 삶을 정립합니다.
이 곳은 그런 제 이야기를 쓰는 곳입니다.
실용적 이야기는 아니지만,
여전히 한 우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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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위를 세우신 하나님께 순종하기 (260918)
[본문] 10 다윗이 거느리는 용사들의 우두머리들은 이렇습니다. 이 사람들은 온 이스라엘과 함께 다윗을 도와 나라를 얻게 하고 다윗이 왕이 돼서 왕의 힘이 온 땅에 미치도록 도와주었는데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대로 이루어졌습니다. 11 다윗의 용사들은 이러합니다.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브암은 30명의 우두머리였는데 그는 창을 들어 300명을 단번에 죽였습니다. 12 그다음으로는 아호아 사람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인데 그는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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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동행이 만드는 강대함 (260917)
본문 1 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에게 몰려와 말했습니다. “우리는 왕의 혈육입니다. 2 전에 사울이 왕이었을 때도 이스라엘을 이끌고 전쟁터에 나가신 분은 왕이셨습니다. 또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3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이 헤브론에 있는 다윗 왕에게 오자 다윗은 여호와 앞에서 그들과 약속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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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내쫓지 않으시는 분 (260916)
본문 35 기브온의 조상 여이엘은 기브온에 살았습니다. 그 아내의 이름은 마아가이고 36 그 맏아들은 압돈이며 그다음으로는 술, 기스, 바알, 넬, 나답, 37 그돌, 아히오, 스가랴, 미글롯입니다. 38 미글롯은 시므암을 낳았습니다. 그들은 자기 친척들 가까이 예루살렘에서 살았습니다. 39 넬은 기스를 낳고 기스는 사울을 낳고 사울은 요나단, 말기수아, 아비나답, 에스바알을 낳았습니다. 40 요나단의 아들은 므립바알이고 므립바알은 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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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상황이 곧 분노는 아니다 (260915)
본문 1 잇사갈의 아들은 돌라, 부아, 야숩, 시므론 이렇게 모두 넷입니다. 2 돌라의 아들은 웃시, 르바야, 여리엘, 야매, 입삼, 스므엘인데 그들은 돌라 집안의 우두머리였습니다. 다윗이 다스리던 때 돌라의 자손은 용사로 그 족보에 올랐는데 그 수는 2만 2,600명이었습니다. 3 웃시의 아들은 이스라히야입니다. 이스라히야의 아들은 미가엘, 오바댜, 요엘, 잇시야인데 이 다섯 사람 모두 우두머리였습니다. 4 그들 집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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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지지 않는 언약의 하나님 (260914)
본문 1 유다의 아들은 베레스, 헤스론, 갈미, 훌, 소발입니다. 2 소발의 아들 르아야는 야핫을 낳고 야핫은 아후매와 라핫을 낳았습니다. 이들은 소라 족속입니다. 3 에담의 아들은 이스르엘, 이스마, 잇바스이고 그들의 누이는 하술렐보니입니다. 4 그돌의 아버지 브누엘, 후사의 아버지 에셀은 베들레헴의 아버지인 에브라다의 맏아들 훌의 아들들입니다. 5 드고아의 아버지 아스훌은 헬라와 나아라라는 두 아내가 있었습니다. 6 나아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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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붙박인 정체성 (260913)
본문 1 아담, 셋, 에노스, 2 게난, 마할랄렐, 야렛, 3 에녹, 므두셀라, 라멕, 노아, 4 노아의 아들은 셈, 함, 야벳입니다. 5 야벳의 아들은 고멜, 마곡, 마대, 야완, 두발, 메섹, 디라스입니다. 6 고멜의 아들은 아스그나스, 디밧, 도갈마입니다. 7 야완의 아들은 엘리사, 다시스, 깃딤, 도다님입니다. 8 함의 아들은 구스, 미스라임, 붓, 가나안입니다. 9 구스의 아들은 스바, 하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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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호흡의 주인이자 삶의 건축가이신 주께(260912)
[본문] 169 오 여호와여, 내 부르짖음이 주 앞에 닿게 하소서. 주의 약속대로 내게 깨달음을 주소서. 170 내가 간절히 구하는 소리가 주 앞에 미치게 하소서. 주의 약속대로 나를 건져 주소서. 171 주께서 주의 율례로 나를 가르치실 때 내 입술에 찬양을 담게 하소서. 172 내 혀가 주의 말씀을 노래하게 하소서. 주의 모든 계명이 의롭기 때문입니다. 173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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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변호하시는 주님 (260911)
본문 152 주께서 그 교훈을 영원히 세우신 것을 내가 오래전부터 알고 있습니다. 153 내 고난을 보시고 나를 건져 주소서. 내가 주의 법을 잊지 않았습니다. 154 나를 변호하시고 구속해 주소서. 주의 약속대로 나를 되살리소서. 155 구원이 악인들과 거리가 먼 것은 그들이 주의 율례를 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56 오 여호와여, 주의 자비가 너무나 크시니 주의 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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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를 따라 열리는 진리의 문 (260910)
본문 137 오 여호와여, 주는 의로우시고 주의 판단은 올바릅니다. 138 주께서 정하신 교훈은 의롭고 모두 믿을 수 있습니다. 139 내 적들이 주의 말씀을 잊었기에 내 열정이 나를 지치게 했습니다. 140 주의 말씀은 매우 순결합니다. 주의 종이 그것을 사랑합니다. 141 내가 낮고 비천하다 해도 주의 훈계를 잊지 않았습니다. 142 주의 의는 영원하고 주의 법은 진실합니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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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로서의 통찰 (260909)
본문 121 내가 의롭고 정의를 행했으니 나를 억압하는 사람들에게 나를 내주지 마소서. 122 주의 종에게 평안함을 보장해 주시고 교만한 사람들이 나를 억압하지 못하게 하소서. 123 내 눈이 주의 구원을 찾다가, 주의 의의 말씀을 찾다가 희미해졌습니다. 124 주의 종을 주의 인자하심에 따라 다루시고 주의 율례를 내게 가르치소서. 125 나는 주의 종입니다. 내게 통찰력을 주어 주의 교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