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Talkative Ar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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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본질이 위치하는 지점 (260730)
본문 10 사람아,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라. 그들이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법을 어김과 죄가 우리 위에 있어 그것들 때문에 우리가 쇠약해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살 수 있겠는가?’ 11 그러니 그들에게 말하여라.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는 악인의 죽음보다는 오히려 그들이 자기의 행동으로부터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한다. 돌이키라! 너희의 악한 행동으로부터 떠나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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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의 분리 (260729)
본문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네 백성의 자손들에게 선포하며 그들에게 말하여라. ‘만약 내가 어느 땅에 칼을 보내고 그 땅 백성들은 그들의 땅에서 한 사람을 선택해 그들을 위해 그를 파수꾼으로 삼는다면 3 또 칼이 그 땅에 오는 것을 그가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들에게 경고한다면 4 그때 누구든지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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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두 개만 골라 두면 두께가 먼저 와 있다 — 평행선 자동 거리 (AD)
벽 두께를 확인하려고 DIST를 치고, 첫 점을 찍고, 스냅이 엉뚱한 데 물려서 취소하고 다시 치는 일. 캐드 평행선 거리 측정이라는 건 실무에서 결국 그 반복이었다. 이제는 선 두 개를 선택만 해 두면, 명령을 치기도 전에 명령창에 거리가 떠 있다. 두께 하나 재는 데 세 동작이 들었다 도면을 보다가 “이 벽 얼마짜리지?” 하는 순간은 하루에도 수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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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의 자리를 정화하시는 하나님 (260727)
본문 1 12년째 되는 해 열두째 달 1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이집트 왕 바로를 위해 슬픔의 노래를 지어서 그에게 말해 주어라. ‘너는 민족들 가운데 젊은 사자 같고 너는 바다에 있는 괴물 같다. 너는 네 강물에서 튀어나와 네 발로 물을 휘저으며 그들의 강들을 짓밟는다. 3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러므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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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을 막을 수 있는 것 (260726)
본문 1 11년째 되는 해 셋째 달 1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이집트 왕 바로와 그의 무리에게 말하여라. ‘네 장엄함을 누구에게 비교하겠느냐? 3 앗시리아는 레바논의 백향목이었다. 그의 아름다운 가지는 숲에 그늘을 드리웠고 그 키는 컸으며 그 꼭대기는 나뭇잎으로 빽빽했다. 4 물은 그것을 자라게 했고 깊은 샘은 그것을 높이 자라게 했으며 그의 강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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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편집 중에 바깥 객체를 안으로 — 복사해서 넣어주는 리습 (RRFA)
블록을 열어 고치는 중에 바깥에 있는 걸 하나만 안으로 넣고 싶은 순간이 있다. 참조 편집 객체 복사, 그러니까 바깥에 있는 것을 복제해 편집 중인 블록 안으로 편입시키는 일은, 알고 보면 몇 단계 안 되는데도 매번 손이 꼬였다. 그래서 그 몇 단계를 한 줄로 줄였다. 참조 편집 객체 복사가 늘 걸리던 이유 블록 하나를 REFEDIT으로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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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을 3으로 나누면 1066.666… — 창호 입면도 자동 작도 리습 (WC)
평면에 그어 둔 창호 폭 선 하나를 고르면, 칸이 나뉘고 세로 프레임이 서고 고정창 F까지 찍힌 입면이 한 번에 올라온다. 창호일람표에 들어갈 입면을 채우려고 만든 창호 입면도 자동 작도 리습, WC 이야기다. 창호일람표는 한 프로젝트에서 몇 장씩 나오고, 그 안에 들어가는 창호 입면은 몇 십 짝씩 된다. 그런데 한 짝 한 짝이 어렵지는 않다. 어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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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면 좌하단을 원점에 정확히 붙이는 법 — 원점 이동 리습 (VSM)
객체를 골라 명령어 하나만 치면 선택한 것들의 좌하단 구석이 원점(0,0)에 딱 붙는다. 캐드 원점 이동을 손으로 하다 보면 오스냅이 엉뚱한 점을 잡거나, 도곽 안에 XCLIP으로 잘라 둔 블록 때문에 화면에도 없는 좌표가 기준이 되어 도면이 저 멀리 날아가곤 했다. 그 두 가지를 다 막으려고 만든 리습이다. 캐드 원점 이동, 손으로 하면 늘 한 번씩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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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원하는 지점에서 딱 나누기 — 지점 분할 리습 (BRR)
선을 한 점에서 자르고 싶은 순간이 있다. 교차하는 데까지만 남기고 싶거나, 폴리선 하나를 그 자리에서 갈라 각각 다른 레이어로 보내고 싶을 때. 그런데 그 단순한 일이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간다. BRR은 객체 하나, 점 하나만 찍으면 원하는 지점에서 간격 없이 둘로 쪼갠다. 어떤 문제였나 — 선 한 점에서 자르기가 왜 번거로운가 캐드에서 선을 끊는 명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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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에 걸맞은 심판 (260721)
본문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두로의 지도자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이 교만해 네가 말하기를 ‘나는 신이다. 내가 신의 자리에 앉았다. 바다 한가운데 앉았다.’ 그러나 너는 사람이지 신은 아니다. 너는 네 마음을 신의 마음같이 여긴다. 3 너는 다니엘보다 지혜롭다. 어떤 비밀도 네게 감춰질 수 없다. 4 네 지혜와 통찰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