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QT

  • 정면으로 반박하시는 하나님 (260805)

    1 “너 사람아, 이스라엘 산들을 향해 예언해 말하여라. ‘이스라엘의 산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2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하! 오래전부터 있던 높은 곳이 우리 차지가 됐다’라고 원수가 너희에 대해 말했으니 3 너는 예언해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들이 너희를 황폐하게 하고 사방에서 너희를 짓밟아서 너희가 다른 민족들의 차지가 되고 사람들의 입에 올라 이야깃거리가 됐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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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웃는 자는 비웃음을 당하리라 (260804)

    본문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세일 산을 향해서 예언해 3 말하여라.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세일 산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내가 내 손을 뻗쳐 너를 대적하고 너를 폐허가 되게 해 황무지로 만들 것이다. 4 내가 네 성읍들을 폐허로 만들 것이니 너는 황무지가 될 것이다. 그러면 내가 여호와임을 너는 알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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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소망을 둘 오직 한 곳 (260803)

    본문 25 내가 그들과 평화의 언약을 맺고 그 땅에서 악한 짐승들이 사라지게 할 것이니 그들은 광야에서도 안심하고 살며 숲 속에서도 잘 수 있을 것이다. 26 내가 그들과 내 산 주변을 복되게 할 것이다. 내가 때마다 비를 내려보낼 것이니 복된 비가 있을 것이다. 27 들판의 나무들은 열매를 내고 땅은 곡식을 낼 것이며 그들은 그들의 땅에서 안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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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은 행하시는 분 (260802)

    11 내가 내 양 떼를 찾아 보고 살펴볼 것이다. 12 목자가 그의 흩어진 양들 가운데 있을 때 그날에 그가 그의 양 떼를 찾아 나서듯이 내가 내 양을 찾아 나설 것이다. 구름이 끼고 어두운 날에 그들이 뿔뿔이 흩어져 간 모든 곳에서 내가 그들을 구해 낼 것이다. 13 내가 그들을 여러 민족으로부터 데려오고 그들을 여러 나라에서 모아들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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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상을 묵상하면서 귀 기울이지 않는 마음 (260731)

    21 우리가 포로 된 지 12년째 되는 해 열째 달 5일에 예루살렘에서 도망쳐 나온 한 사람이 내게 와서 말했다. “성읍이 함락됐다!” 22 그 도망자가 도착하기 전 저녁 무렵에 여호와의 손이 내게 오셔서 다음 날 아침 그 도망자가 내게 오기 전에 내 입이 열렸다. 그리하여 나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게 됐다. 23 그때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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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믿음의 본질이 위치하는 지점 (260730)

    본문 10 사람아,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라. 그들이 이렇게 말한다. ‘우리의 법을 어김과 죄가 우리 위에 있어 그것들 때문에 우리가 쇠약해지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살 수 있겠는가?’ 11 그러니 그들에게 말하여라. ‘내 삶을 두고 맹세한다. 나는 악인의 죽음보다는 오히려 그들이 자기의 행동으로부터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한다. 돌이키라! 너희의 악한 행동으로부터 떠나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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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제의 분리 (260729)

    본문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네 백성의 자손들에게 선포하며 그들에게 말하여라. ‘만약 내가 어느 땅에 칼을 보내고 그 땅 백성들은 그들의 땅에서 한 사람을 선택해 그들을 위해 그를 파수꾼으로 삼는다면 3 또 칼이 그 땅에 오는 것을 그가 보고 나팔을 불어 백성들에게 경고한다면 4 그때 누구든지 나팔 소리를 듣고도 경고를 받아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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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만의 자리를 정화하시는 하나님 (260727)

    본문 1 12년째 되는 해 열두째 달 1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이집트 왕 바로를 위해 슬픔의 노래를 지어서 그에게 말해 주어라. ‘너는 민족들 가운데 젊은 사자 같고 너는 바다에 있는 괴물 같다. 너는 네 강물에서 튀어나와 네 발로 물을 휘저으며 그들의 강들을 짓밟는다. 3 나 주 여호와가 이렇게 말한다. 그러므로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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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판을 막을 수 있는 것 (260726)

    본문 1 11년째 되는 해 셋째 달 1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이집트 왕 바로와 그의 무리에게 말하여라. ‘네 장엄함을 누구에게 비교하겠느냐? 3 앗시리아는 레바논의 백향목이었다. 그의 아름다운 가지는 숲에 그늘을 드리웠고 그 키는 컸으며 그 꼭대기는 나뭇잎으로 빽빽했다. 4 물은 그것을 자라게 했고 깊은 샘은 그것을 높이 자라게 했으며 그의 강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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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만에 걸맞은 심판 (260721)

    본문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해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두로의 지도자에게 말하여라.”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이 교만해 네가 말하기를 ‘나는 신이다. 내가 신의 자리에 앉았다. 바다 한가운데 앉았다.’ 그러나 너는 사람이지 신은 아니다. 너는 네 마음을 신의 마음같이 여긴다. 3 너는 다니엘보다 지혜롭다. 어떤 비밀도 네게 감춰질 수 없다. 4 네 지혜와 통찰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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